상담문의

  • 이동전화 신규개통 및 번호이동, 명의이전 기기변경(LGU+만 해당)을 내 동의 없이 할 수 없도록 사전에 차단하는 서비스로 통신사 대리점에 직접 방문하지 않고 온라인상에서 신청할 수 있는 편리한 서비스입니다.

    · 본 서비스는 이용자가 신청한 가입제한해제 정보를 통신사에 전송하며, 가입제한 및 해제 처리는 통신사에서 진행하오니 오류 발생시 해당 통신사 고객센터에 확인하시기 바랍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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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https://www.msafer.or.kr/service/introduction.do
  • 내가 가입한(혹은 나도 모르게 가입된) 이동전화, 무선인터넷, 유선전화, 초고속인터넷, 인터넷전화, 유료방송의 가입현황을 조회할 수 있습니다.

    본 서비스는 서비스 미제공 일부 유선사업자 및 제공사업자 통신오류로 조회결과가 다를 수 있으며, 확인된 휴대폰 가입정보는 법적효력 및 증빙자료로 활용할 수 없습니다.

    ※ 무선사업자(MNO(SKT, KT, LGU+), MVNO(알뜰폰))의 경우, 가입건수 최대 50건(해당 번호 최대 50건)까지 조회가능하나, 유선사업자의 경우는 가입건수 최대 9999건(해당 번호 최대 50건)까지 조회가능 합니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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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이동통신 사업자 (SKT와 KT)로 부터 망을 임차하여 통신서비스를 재판매 하는 서비스로 동일한 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.

    SKT망 커버리지 : https://bit.ly/2Jd33TC
    KT망 커버리지 :  https://coverage.kt.com/coverage




  • (피싱사이트) ‘http://*Kb*bank.com’ 등 정상 홈페이지로 가장하여 금융정보(보안카드번호 전부) 입력을 요구, 신종금융사기의 주요 범행수단
    [피해사례]
    <사례 1>
     윤모씨(인천?30대 후반)는 지난해 11월 초 아이의 학원비를 이체하기 위해 포털 사이트에 'A은행'이라는 단어를 검색해 해당 은행 사이트에 접속했다. 이체를 위해 계좌번호, 계좌 비밀번호, 보안카드 번호 등을 입력했는데 나흘 뒤 유씨의 A은행 계좌에서 1,563만 원이 빠져나갔다.
    <사례 2>
     김모씨(경기도?40대 후반)는 지난해 11월 인터넷뱅킹을 하기 위해 컴퓨터 즐겨찾기에 등록해 놓은 B은행 사이트에 접속했다. 팝업창이 나타나 계좌번호, 계좌 비밀번호, 보안카드 번호 입력을 요구했다. 며칠 뒤 김씨의 B은행 계좌에서 총 5회에 걸쳐 1,039만 원이 사기범의 계좌로 이체됐다.







    [예방밥법]
     • OTP(일회성 비밀번호 생성기), 보안토큰(비밀정보 복사방지) 사용
     • 컴퓨터·이메일 등에 공인인증서, 보안카드 사진, 비밀번호 저장 금지
     • 보안카드번호 전부를 절대 입력하지 말 것
     • 사이트 주소의 정상 여부 확인
       ※ 가짜 사이트는 정상 사이트 주소와 유사하나, 문자열 순서·특수문자 삽입 등에서 차이 있음
     • 윈도우, 백신프로그램을 최신 상태로 업데이트하고 실시간 감시상태 유지
     • 전자금융사기 예방서비스(공인인증서 PC지정 등) 적극 가입(9. 26 전면 시행 예정)
     • ‘출처불명’ 한 파일이나 이메일은 즉시 삭제 및 무료 다운로드 사이트 이용 자제


    [피해발생시 대처요령]
    • 금전피해가 발생한 경우
      피해 구제
    : 신속히 112센터나 금융기관 콜센터를 통해 지급정지 요청 후 해당 은행에 경찰이 발급한 ‘사건사고 사실 확인원’을 제출하여 피해금 환급 신청
      ※ 피해금 환급 과정(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금 환급에 관한 특별법
    •  가짜사이트 신고 : 한국인터넷진흥원 '보호나라(www.boho.or.kr)'에 신고
    •  2. 금전피해가 발생하지 않은 경우
    •  수신한 이메일 삭제
    •  입력했던 금융정보들은 해당 금융기관을 통해 변경
    •  OTP(일회성 비밀번호생성기) 사용



     

  • [피해사례]
    ‘9월 카드 거래내역’이라는 제목의 이메일에서 안내하는 인터넷주소를 클릭하자 가짜 은행사이트로 접속되면서 보안카드번호 전부를 입력한 결과, 범행계좌로 무단 이체


    [예방밥법]
     • OTP(일회성 비밀번호생성기), 보안토큰(비밀정보 복사방지) 사용
     • ‘출처불명’ 또는 금융기관 주소와 ‘다른 주소’로 발송된 이메일 즉시 삭제
       ※ 이메일 첨부파일에 확장자가 ‘.exe, .bat, .scr 등 압축파일’이면 열람 금지
     • 보안카드번호 전부를 절대 입력하지 말 것
     • 사이트 주소의 정상 여부 확인
       ※ 가짜 사이트는 정상 사이트 주소와 유사하나, 문자열 순서·특수문자 삽입 등에서 차이 있음


    [피해발생시 대처요령]
    • 금전피해가 발생한 경우
      피해 구제 :: 신속히 112센터나 금융기관 콜센터를 통해 지급정지 요청 후 해당 은행에 경찰이 발급한 ‘사건사고 사실 확인원’을 제출하여 피해금 환급 신청
      ※ 피해금 환급 과정(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금 환급에 관한 특별법
    •  금전피해가 발생하지 않은 경우
      수신한 이메일 삭제, 입력했던 금융정보들은 해당 금융기관을 통해 변경,
      OTP(일회성 비밀번호생성기) 사용
    •  가짜사이트 신고 : 한국인터넷진흥원 '보호나라(www.boho.or.kr)'에 신고



    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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